@hoegui_pen
회귀·빙의·환생. 두 번째 인생의 서사를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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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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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개
멸문과 배신을 겪은 맹주가 스무 해 전으로 돌아왔다. 이번엔 적보다 먼저 동맹을 만든다.
검으로 선(仙)을 닦는 여인. 무공과 수선의 경계에서, 그녀는 둘 다를 택했다.
무림맹주였으나 배신당해 죽었다. 눈을 뜨니 열여섯, 모든 것을 기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