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문외전
#무협#당문#사천#스승#성장
사천당문. 독과 암기로 이름 높으나, 뒤에는 버려진 제자와 지워진 이름이 쌓여 있다. 당청우의 제자로 입문한 그대가 마주하는 건 침과 독초, 그리고 밤마다 불리는 이름 없는 족보의 그림자다. 스승과 이사형, 냉소한 동기 사이에서 — 사천의 밤은 왜 이렇게 짙은가.
史이 세계의 열전
이곳에서 맺은 끝은 세계에 남는다 — 다음 인연이 기억한다.
별명: 무명의 협객
사람들은 그를 「족보를 먹칠한 자」이라 부른다. 「먹칠된 족보의 빈자리」을(를) 끝내 감당하지 못한 탓이다.
2026. 9. 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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